UK designers seek to transform Gongju

Posted by on 5월 26, 2010 in Articles | 0 comments

By Ines Min, J.R. Breen Staff reporters While Seoul gears up to be the next World Design Capital, Gongju is looking to keep in step. The South Chungcheong Province city has transformed the old town hall into a design cafe, with the help of four renowned British designers. “Happiness for Daily Life,” a community gathering place for creative minds, is a 6-month project that opened last week to combine the aesthetics of traditional Korea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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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의 힘! 런던의 심장이 뛴다

Posted by on 5월 25, 2010 in Articles | 0 comments

월 英 사치 갤러리 주최 ‘2010 코리안 아이…’展 한국 현대미술이 런던의 심장부를 뚫는다. 한국 현대미술가 12명은 오는 7월 3일 영국을 대표하는 사치(Saatchi)갤러리에서 ‘2010 코리안 아이, 뉴 문제너레이션’이라는 타이틀로 미술전을 갖는다. 지난해 열렸던 첫 전시에서 장소만 임대했던 사치갤러리는 이번에는 직접 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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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는 옛 공주읍사무소

Posted by on 5월 17, 2010 in Articles | 0 comments

市, 현대·전통공예 조화 … ‘디자인 카페’로 탈바꿈 90년 역사를 지닌 근대문화유산인 옛 공주읍사무소 건물이 ‘디자인 카페’로 새롭게 탈바꿈된다. 공주시는 1920년 2층 벽돌 건물로 건립된 반죽동 122-1번지 옛 공주읍사무소 건물이 영국의 현대 디자인과 한국의 건축, 전통 공예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 카페’로 새롭게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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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IN

Posted by on 4월 15, 2010 in Exhibitions | 1 comment

■ 전 시 명 :  ZERO IN■ 참여작가 : 김용관, 류정민, 박자현, 서상익, 이보람, 이윤희 ■ 전시일시 : 2010년 4월 15일(목) –5월 15일(토) ■ 관람시간 : 11:00am~06:00pm 서울시 상남구 청담동 31-2  salon de H Zero – in  Emerging Artist 현대미술의 많은 관객들이 새로운 작가들의 탄생을 지켜본다. 각각의 작가들은 다양한 시각으로 자신들의 세계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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