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KOREA TOMORROW

Posted by on 1월 2, 2013 in Essays | 0 comments

코리아 투머로우 그 4번째 문을 열다. 이 대 형 | LEE DaeHyung (대표, Hzone) 코리아 투머로우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 어떤 네트워크를 만들것인가? 그리고 어떤 시장을 개척할 것인가? 2009년은 미술, 디자인, 건축의 상호작용에 대한 질문과 각 장르별 협업 네트워크 구성의 중요성 그리고 공간 아트 디렉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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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창원조각비엔날레 해외작가 특별전

Posted by on 1월 2, 2013 in Essays | 0 comments

공공조각의 영역확장 이대형 (수석 큐레이터, 창원조각비엔날레) 비유하자면 성벽과 성문이 사라진 상황이다. 사방에서 밀려오는 인파를 견뎌야 하고, 외부의 간섭에 노출되고, 그리고 그것이 위엄있는 성곽이였는지 조차 망각되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공공조각은 이처럼 사람들의 움직임 한 가운데서 무방비 노출된 채 생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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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OREA TOMORROW

Posted by on 1월 2, 2013 in Essays | 0 comments

한국미의 재구성 – 지식공간의 탄생 이대형 (Founder&Director, Hzone/Korea Tomorrow) 2010년 “G 20 서울 정상회담”을 대비해 한국의 문화예술을 소개한 출판물 “Korean Beauty(안그라픽스/해외문화홍보원)”는 전통과 현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여백”, “차경”, “겹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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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KOREA TOMORROW

Posted by on 1월 2, 2013 in Essays | 0 comments

Connection to the New Conditions Lee Daehyung (Director, Curating Company Hzone) 문화와 아이덴티티의 차이를 아는가? 문화는 둘 이상이 공유했을 때 가능하고 아이덴티티는 서로 달라야 가능한 개념이다. 현대 미술은 기본적으로 달라야 한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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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KOREA TOMORROW

Posted by on 1월 2, 2013 in Essays | 0 comments

내일의 주인공은 한국이다. ● 글로벌 신자본주의 경제 논리가 무너지면서 세계 문화예술 지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특정 지역의 문화가 더 훌륭하고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라는 계급의식이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다. 특히 미술에 있어서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현대미술을 절대적으로 지배해오던 서구의 영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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