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현대·전통공예 조화 … ‘디자인 카페’로 탈바꿈

90년 역사를 지닌 근대문화유산인 옛 공주읍사무소 건물이 ‘디자인 카페’로 새롭게 탈바꿈된다.

공주시는 1920년 2층 벽돌 건물로 건립된 반죽동 122-1번지 옛 공주읍사무소 건물이 영국의 현대 디자인과 한국의 건축, 전통 공예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 카페’로 새롭게 태어나 시민들에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영국의 마이클 메리어트, 안토니 버릴, 린다 브로스웰, 파비엔 카벨로 등 4명의 작가와 한국의 건축가 김백선 등이 참여하는 이 디자인 카페는 ‘일상의 행복’이란 주제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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