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작가는 많지만 좋은 갤러리스트는 많지 않다고 말한다. 특급 작가보다 특급 갤러리스트를 만드는 게 더 어렵다는 얘기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갤러리스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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