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끝·터너 프라이즈와 아시아 아트 어워드

암소와 송아지가 반이 갈라져 포르말린이 담긴 유리 상자 속에 갇혀 있고(데미안 허스트), 잡동사니가 지저분하게 쌓여 있는 헝클어진 침대(트레이시 에민), 코끼리 똥으로 그려진 여자 얼굴(크리스 오필리)이 전시장에 놓여 있다. 공포스럽고, 지저분하고, 엽기적이고, 비위가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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