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명: 2012년 상설전
■ 참여작가: 최영욱, 김영배 
■ 전시일시: 2012년 1월 13일 - 2월 16일
■ 관람시간: 오전 11:00 - 오후 6:00
■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0-21 gallery absinthe

 

최영욱

빌게이츠 재단과 필라델피아 뮤지엄에서 구입해 많은 관심을 받은 최영욱의 달항아리는 유연한 곡선과 완벽한 좌우대칭, 표면의 질감까지 세밀하게 묘사해 마치 사진을 보는듯한 환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최영욱의 달항아리에 묘사된 빙열 (도자를 구었을 때 생기는 금)은 작가 자신의 삶을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영배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김영배는 인간적이고 따뜻한 그의 소중한 기억의 파편들을 선보인다. 특정인물에 의한 한정된 시간과 공간이 아닌 이전 작품 속 이미지를 다른 자궆ㅁ의 소재로 사용하는 방법 등을 동원하여 복합적인 시간대가 공존하는 공간을 완성해 나가며 유럽의 서정적인 풍경을 구성하는 빛과 그림자를 이용해 따뜻함을 보여준다.

이대형 대표, Hzone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