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부터 작가, 평론가, 전시기획자로 활동해 왔으며 전시기획으로는 2018년 《북쪽의 숲》, 2016년 《나를 바라보는 너를 바라본다.》, 2014년 《수퍼 로맨틱스》, 2013년 대구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우주보다 더 좋은 Better than Universe》 전시감독, 2012년 제 7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 《너에게 주문을 건다 Spell on you》 총감독, 2010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전 《추상하라! Abstract it!》, 2008년 제 1회 아시아프(ASYAAF) 총감독, 2002년 《크로스토크》, 《리얼_인터페이스》, 2000년 제 2회 공장미술제 《눈 먼 사랑》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