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벨은 MIT의 현대미술관인 리스트 비주얼 아트센터의 큐레이터로 현재 레슬리 쏜턴(Leslie Thornton), 스레쉬타 릿 프렘나스(Sreshta Rit Premnath), 매튜 안젤로 해리슨(Matthew Angelo Harrison), 레이먼드 보졸리(Raymond Boisjoly)의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다. 그녀는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뉴욕 뉴뮤지엄의 어소시에이트 큐레이터로 재직하며, 호나다스 데 안드라데(Jonathas de Andrade) (2017), 안나 보기귀안(Anna Boghiguian) (2018), 일레인 카메론 위어(Elaine Cameron-Weir) (2017), 마리나 카스티요 드발(Mariana Castillo-Deball) (2019), 아슬리 차부숄루(Aslı Çavuşoğlu) (2018), 댄 헤르슈라인(Dan Herschlein) (2018), 루바이나 히미드(Lubaina Himid) (2019), 마르게리트 위모(Marguerite Humeau) (2018), 카릴 조세프(Kahlil Joseph) (2017), 히와 케이(Hiwa K) (2018), 알버트 오헬렌(Albert Oehlen) (2015), 나우푸스 라미레즈 피게로아(Naufus Ramírez-Figueroa) (2018), 바바라 로시(Barbara Rossi) (2015), 안리 살라(Anri Sala) (2016), 안드라 우르수타(Andra Ursuta) (2016), 리넷 이아돔 보아케(Lynette Yiadom-Boakye) (2017)의 전시를 기획했다. 단체전으로는 Trigger: Gender as a Tool and a Weapon (2017); The Keeper (2016), Here and Elsewhere (2014) 등을 공동기획한 바 있다. 이외에도Strange Days: Memories of the Future (런던, 2018); The Same River Twice: Contemporary Art in Athens (아테네, 2019); The Warmth of Other Suns (워싱턴 DC, 2019) 등의 전시를 공동기획했다. 뉴뮤지엄 재직 이전에는 2013년 제 55회 베니스비엔날레 The Encyclopedic Palace의 어시스턴트 큐레이터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