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라는 한국 비디오아트 아카이브 플랫폼 [더 스트림](www.thestream.kr)의 설립자이자 디렉터이다. 동명의 영상예술비평지 책임 편집을 맡고 있으며 2015년부터 정기적인 비디오아트 스크리닝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주로 비디오아트/무빙이미지의 공공적인 아카이브 연구와 함께 비평적 확장 가능성에 관심을 두고 기획과 글을 쓴다. 최근 주요 기획 전시로는 비디오 아트 기획 시리즈 《비디오 포트레이트》(2017), 《비디오 랜드스케이프》(2018), 《비디오/스펙트럼/댄스》(2019), 프랑스 비디오아트 OVNi Festival 한국관 전시 《비디오 포트레이트》 (2018)와 《비디오 랜드스케이프》(2019) 를  공동기획 하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정보원 아시아 비디오아트와 실험영화 아카이브 심의위원(2015), 광주문화재단 미디어아트 유네스코 창의도시 자문위원(2018)과 미디어문화예술채널 앨리스온 편집위원(2010-2019)을 역임했다. 비평책 『THE MEDIUM』(2013), 『위대한 게임 The Great Games』(2015), 『일상을 바꾸는 미디어키트 Media Kit for Changing Daily Life 』(2016),  『THE STREAM』 Vol.3.5 (2016), 『Video Portrait』 (2017)에 공동 저자로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