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 아트디렉터가 총괄기획을 맡은 CONNECT, BTS는 전세계 5개국 22명의 현대미술 작가들이 다양성에 대한 긍정과 같이 BTS가 추구하는 철학을 지지하며, 이를 현대미술 언어로 확장한 작품을 선보인 글로벌 프로젝트다.

CONNECT, BTS의 모든 큐레이터들은 ‘어떻게 하면 예술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화두를 안고 프로젝트에 함께하였다. 예술은 철학과 사상, 역사를 간직한 보물섬이지만 그 섬이 고립되어 있다면 아무도 진가를 알아볼 수 없다. 이에 CONNECT, BTS는 다양성의 가치를 추구하는 BTS와 함께 예술의 가치를 확장하고, 현대미술을 공공의 영역으로 끌어 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