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스트들 Gallerist

Posted by on 3월 22, 2010 in Articles | 0 comments

좋은 작가는 많지만 좋은 갤러리스트는 많지 않다고 말한다. 특급 작가보다 특급 갤러리스트를 만드는 게 더 어렵다는 얘기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갤러리스트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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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투마로우’ 전시…미술·디자인·건축 복합 아트쇼

Posted by on 12월 24, 2009 in Articles | 0 comments

예술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최근엔 한 장르가 아닌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통섭’이 뜨고 있다. ‘코리아 투마로우(KOREA TOMORROW) 2009’는 미술·디자인·건축의 만남을 추구하는 전시다. 세 가지 장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실용적 미술인 디자인은 순수 예술인 미술에서 파생됐고 건축은 미술과 디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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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ㆍ디자인ㆍ건축의 통섭

Posted by on 12월 7, 2009 in Articles | 0 comments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통섭`은 이미 대세다. 실험정신을 기반으로 한 예술이 그 선두에 서는 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전시회 `코리아 투마로우(KOREA TOMORROW) 2009`는 미술ㆍ디자인ㆍ건축의 만남을 추구한다.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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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의 ‘큐레이터 따라하기’] -35

Posted by on 8월 20, 2009 in Articles | 1 comment

35. 끝·터너 프라이즈와 아시아 아트 어워드 암소와 송아지가 반이 갈라져 포르말린이 담긴 유리 상자 속에 갇혀 있고(데미안 허스트), 잡동사니가 지저분하게 쌓여 있는 헝클어진 침대(트레이시 에민), 코끼리 똥으로 그려진 여자 얼굴(크리스 오필리)이 전시장에 놓여 있다. 공포스럽고, 지저분하고, 엽기적이고, 비위가 상한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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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의 ‘큐레이터 따라하기’] -34

Posted by on 8월 13, 2009 in Articles | 0 comments

34. 예술가여 맨발이 돼라! ‘예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성과 감성 사이의 복잡한 함수관계를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감성만 있고 이성이 없으면 뼈대 없이 만들어진 모래성과 같고 이성만 있고 감성이 없으면 골조만 앙상하게 드러난 건물이 될 수 있다. 감성 없는 이성은 독창적이지 못하고 이성 없는 감성은 설득력이 부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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