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최근엔 한 장르가 아닌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통섭’이 뜨고 있다. ‘코리아 투마로우(KOREA TOMORROW) 2009’는 미술·디자인·건축의 만남을 추구하는 전시다. 세 가지 장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실용적 미술인 디자인은 순수 예술인 미술에서 파생됐고 건축은 미술과 디자인을 기초로 한다. 특히 최근엔 미학적 측면이 강조된 건축이 각광받고 있다…

[기사 링크]